“1박2일: 32기 수강생 15∼16일 강원도 춘천서 단합…”수료식까지 완주” 결의와 김강현 한특위 위원 “한의사 초음파 재판 주제 강연…”위해성 외면” 비판”

1박2일

32기 수강생은 15∼16일 강원도 춘천에서 단합하여 수료식까지 완주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워크숍은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최고위과정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해당 과정에는 백일서 자치회장을 비롯한 57명(현장 44명, 온라인 13명)의 수강생들이 등록하였습니다. 이 워크숍을 통해 교육 진행과정을 평가하고 대화하여 소통의 기회를 모색할 것입니다. 김강현 의협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도 이 워크숍에서 강연을 진행하여 한의사 초음파 진단과 관련된 법원 판결의 문제점과 위해성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법원은 한의사의 해당 의료기기 사용의 합법성에 대한 새로운 판단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 김강현 위원은 한의계에서는 초음파 검진에 대한 국가적인 시스템이 부재하고 있다고 지적하였으며, 근거중심의학 체계의 강화를 국제적으로 권고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1박2일: 32기 수강생 15∼16일 강원도 춘천서 단합…”수료식까지 완주” 결의와 김강현 한특위 위원 “한의사 초음파 재판 주제 강연…”위해성 외면” 비판” | %EB%82%B4 %EC%9D%B8%EC%83%9D%EC%9D%98 %EB%8B%A8%EB%B9%84 %EC%A0%9C70%ED%9A%8C %5BSBS%5D_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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