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32기 수강생 15∼16일 강원도 춘천서 단합…”수료식까지 완주” 결의” 김강현 한특위 위원 “한의사 초음파 재판 주제 강연…”위해성 외면” 비판

1박2일

32기 수강생은 15∼16일 강원도 춘천에서 모여 “수료식까지 완주”를 결의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최고위과정은 워크숍을 개최하여 교육 진행과정을 평가하고 의사간에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워크숍에서는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인 김강현이 한의사 초음파 관련 판결에 대한 강연을 통해 면허제도의 문제점과 법원 판결의 한계를 짚었다. 김강현 위원은 한의계에는 초음파 검진 시스템이 없다며 전통의학에 대한 근거중심의학을 강조했다.

“1박2일: 32기 수강생 15∼16일 강원도 춘천서 단합…”수료식까지 완주”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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