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배우 주윤발, 코로나19로 인한 건강 악화로 뇌졸중 화제

주윤발

홍콩 배우 주윤발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고 있다는 설이 퍼지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주윤발이 코로나19로 인해 뇌졸중을 일으켜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윤발은 최근 ‘별규아도신’ 영화 홍보 활동에 참여했던 정도로 건강했지만,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에는 모든 홍보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주윤발은 어쩔 수 없이 관객들을 만날 수 없게 되었다며 회복 후 다시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 이틀 뒤 그의 상태가 악화되어 뇌졸중에 쓰러졌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현재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공식 발표가 없어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윤발은 많은 영화로 톱스타로 인정받았으며, 할리우드에도 진출했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는 “세상을 떠난 뒤 재산의 99%를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해왔으며 총 56억 홍콩달러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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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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