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에 입단

김민재

김민재(26)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하여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였습니다. 뮌헨 구단은 “나폴리와 김민재의 이적 협상을 끝내 2028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하였다”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뮌헨은 이강인이 이적할 때 지불한 최소 이적료 5천만 유로(약 715억원)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봉은 1천200만 유로(약 172억원) 수준입니다. 이로써 김민재는 손흥민(토트넘)의 3천만 유로를 넘어서 아시아 선수 최고 이적료 1위에 올랐습니다. 뮌헨은 김민재의 센터백 뤼카 에르난데스(27)와 중앙 수비를 맡을 예정이며, 그동안 뮌헨에서 한국인 선수로는 정우영(프라이부르크)과 이현주(베헨 비스바덴)이 있었지만 주전으로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나폴리에서 ‘핵심 센터백’으로 활약하여 팀이 33년 만에 세리에A 정상에 오르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의 시장가치는 6천만 유로(약 860억원)로 평가되었으며, 손흥민보다도 높은 유럽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선수 최고액’을 기록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파리 생제르맹 등이 김민재를 러브콜하였으나 결국 그는 독일 명가 뮌헨에 입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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