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에 입단한 김민재,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경신

김민재

헨에 입단하였다. 이적료는 5천만 유로(약 715억원)로 알려져 있으며, 연봉은 1천200만 유로(약 172억원) 수준이다. 이로써 김민재는 손흥민(토트넘·3천만 유로)을 넘어 아시아 선수 중 최고 이적료로 기록되었다. 이번 시즌에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센터백 마테이스 더리흐트와 함께 뮌헨의 중앙 수비진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는 이현주(베헨 비스바덴)와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이후로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인데, 민재는 이미 세리에A에서 핵심 센터백으로 자리 잡고 월드클래스 수비수로 인정받은 바 있다. 그 가치는 상당한 평가를 받아 6천만 유로(약 860억원)로 상향 조정되었다. 이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파리생제르맹과 같은 강호들이 민재의 영입을 위해 경쟁을 벌였으나 결국 뮌헨이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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