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첫 경기 패배, 공격력 인상적 수비는 여전히 불안했다”

토트넘

토트넘 홋스퍼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 첫 경기에서 패배했다. 공격 작업은 인상적이지만, 수비는 여전히 불안했다.

18일 오후 7시(한국시간) 호주 퍼스 옵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2-3으로 패했다. 토트넘은 프리시즌 첫 경기이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비공식 데뷔전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으로 시작했고, 손흥민은 출전하지 않았다. 웨스트햄은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웨스트햄은 먼저 득점했다. 토트넘이 코너킥 수비에서 공을 잘 처리하지 못해 보웬이 마무리했다. 그리고 세트피스로 무바마가 추가골을 넣었다.

토트넘이 반격하려 했지만 골문을 열지 못했다. 웨스트햄의 수비와 운이 좋지 않아 슈팅이 막혔다. 전반은 웨스트햄이 2-0으로 앞서갔다.

후반에 토트넘은 11명을 모두 교체했다. 그러나 골대가 추격을 막았다.

토트넘의 패배를 요약하면, 공격은 좋았지만 수비에서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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