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첫 경기에서 웨스트햄에 패했다: 공격은 인상적이나 수비는 여전히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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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 첫 경기에서 패배했습니다. 공격 작업은 인상적이었지만, 수비는 여전히 불안했습니다.

18일 오후 7시(한국시간) 호주 퍼스 옵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토트넘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2-3으로 패했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올여름 프리시즌 첫 경기이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비공식 데뷔전에서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으로 시작했습니다.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제임스 매디슨-마노르 솔로몬, 이브 비수마-올리버 스킵, 세르히오 레길론-자펫 탕강가-크리스티안 로메로-페드로 포로,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선발로 나섰습니다. 손흥민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웨스트햄은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다빈 무바마-대니 잉스, 파블로 포르날스-프레디 포츠-플린 다운스-제러드 보웬, 에메르송 팔미에리-안젤로 오그본나-퀴르트 주마-레비 랭, 우카시 파비안스키가 출전했습니다.

웨스트햄이 먼저 득점했습니다. 전반 17분 보웬이 잉스의 골에 연결하는 크로스를 제공했습니다.

웨스트햄은 세트피스에서도 골을 넣었습니다. 전반 22분 무바마가 에메르송의 크로스에 헤더로 골을 날렸습니다.

토트넘은 전반에 솔로몬, 비수마, 탕강가와 로메로의 찬스를 만들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토트넘은 11명을 교체했습니다. 그러나 토트넘은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최종 점수는 2-3으로 웨스트햄이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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