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결장하고 웨스트햄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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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1)은 결장했다. 토트넘은 프리시즌 첫 경기 웨스트햄에게 패했다.

토트넘은 첫 경기에서 웨스트햄에 2대3으로 패했다. 손흥민은 출전하지 않았고, 토트넘은 다른 선수들을 투입했다.

손흥민과 은돔벨레는 훈련 중 가벼운 치료가 필요해서 출전하지 않았다고 보도됐다.

손흥민은 호주에서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체력이 부족했다고 언급했지만, 이번 시즌은 회복되었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솔로몬의 인상적인 성과를 보였다. 매디슨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했고, 클루셉스키와 손흥민은 좌우 윙어로 출전했다. 솔로몬은 백업으로 플레이했다.

토트넘은 공격이 잘 이뤄지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호흡이 불안했다. 전반전에서는 0-2로 뒤처졌다.

후반에는 베스트 11을 교체했지만, 토트넘은 소득을 얻지 못했다. 웨스트햄은 결승골을 넣어 토트넘에게 패배를 안겼다.

토트넘은 다음 경기를 위해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레스터시티와 라이온시티와의 경기를 벌인다. 이는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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