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패배, 손흥민은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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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인 손흥민은 결장했습니다. 첫 번째 프리시즌 경기에서 토트넘은 웨스트햄에게 패했습니다.

토트넘은 호주 퍼스 옵터스 다목적 스타디움에서 열린 첫 번째 프리시즌 경기에서 웨스트햄에 2대3으로 패했습니다.

해리 케인은 최전방에 있었습니다. 클루셉스키, 매디슨, 솔로몬은 2선에 있었습니다. 스킵, 비수마는 3선에 있었고, 포로, 로메로, 탕강가, 레길론은 4백을 구성했습니다. 비카리오 골키퍼가 스타팅 멤버로 출전했습니다.

그 날 손흥민은 아예 출장하지 않았습니다. 토트넘은 총 22명의 교체 선수를 투입했지만, 손흥민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미 예고되어 있었습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런던은 19일 ‘은돔벨레와 손흥민이 제외됐다’고 보도했으며, ‘지난 월요일 훈련에서 가벼운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보이는 손흥민과 탕귀 은돔벨레는 스쿼드에서 완전히 제외됐다’고 전했습니다.

스포츠탈장에 대한 사전 조치입니다.

손흥민은 이미 호주 현지에서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체력이 100% 아니었습니다. 실망스러운 시즌이었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 대부분 회복됐습니다. 예전의 소니로 돌아갈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즉, 프리시즌 첫 경기 출전 제외는 선수 보호 차원의 결장입니다. 손흥민은 여전히 팀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지션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새롭게 영입된 솔로몬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매디슨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역할에 따라 공을 받았으며, 좌우 윙어는 클루셉스키와 손흥민의 자리입니다. 솔로몬은 백업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발을 잘 쓰고 저돌적인 돌파와 슈팅 능력을 보였습니다. 솔로몬은 전반적으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위협적인 크로스를 여러 차례 연결했습니다. 게다가 날카로운 공격으로 웨스트햄의 수비를 위협했습니다.

하지만, 1, 2라인의 핵심인 매디슨과 솔로몬으로 테스트한 토트넘은 전반적으로 공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호흡도 불안했습니다. 전반전은 0-2로 뒤졌습니다.

후반에서는 베스트 11을 전부 교체했습니다. 토트넘이 주도권을 잡았지만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토트넘은 로셀소와 우도지가 연달아 골을 넣으면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웨스트햄의 스카마카가 결승골을 넣어 토트넘은 패배했습니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7시 태국 방콕에서 레스터시티와 두 번째 프리시즌 경기를 가집니다. 그리고 26일에는 싱가포르에서 라이온시티와 경기를 하게 됩니다. 이는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경기입니다. 손흥민은 레스터시티와 함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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