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동상이몽2’에서 추자현, 우효광부부가 출연, 논란의 불륜설에 대해 첫 심경을 고백

추자현

‘SBS 예능 ‘동상이몽2’에서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출연과 관련하여 논란의 불륜설에 대해 그들이 처음 심경을 고백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의 300회 특집으로, 개국공신인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각각 자기 소개를 했다. 추자현은 “아직도 결혼 좋아?”라고 물어보자 우효광은 “결혼 좋아”라고 대답해서 국민 유행어를 다시 한 번 전했다. 하지만 김숙은 “진심이 없다”고 말하며 우효광을 조롱했고, 패널들도 “신혼 지나서 그래, 긴장한 거다”라며 방어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진지하게 입을 열었다. 300회 특집에 출연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하였다는 것이다. 추자현은 “처음으로 이 얘기를 꺼내게 됐다”며 “본의아니게 송구스럽게도 (불미스러운)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작년에 경솔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주었다”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대륙의 사랑꾼으로 불린 우효광의 불륜 의혹. 2021년 7월 15일 한 중국 매체가 우효광이 한 여성을 무릎에 앉힌 채 차를 타고 이동하는 짧은 영상을 공개하여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이 영상은 국내에서 빠르게 퍼졌다. 우효광은 추자현과 결혼한 후에도 ‘동상이몽2’에 출연하여 국내에서 사랑 받는 이미지를 가졌기 때문에 대중의 충격은 큰 상황이었다.

추자현과 우효광 소속사는 “지인들과의 모임 후 귀가하는 도중에 생긴 해프닝”이라며 “영상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가족끼리도 친한 감독님과 지인분들이다. 아무리 친한 지인이더라도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가 동시에 불륜설을 해명했다. 추자현은 “효광 씨의 영상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하셨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저도 잘 아는 지인들이었음에도 영상 속 효광 씨의 행동은 충분히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실수일지라도 잘못된 행동에는 분명한 책임이 따른다. 저도 그의 경솔한 행동에 크게 질책했고 효광 씨도 많이 반성하고 깊이 자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큰 파장을 일으킨 문제의 영상도 공개되었다. 추자현은 “평소에 영상 통화를 많이 하다가, 논란이 있던 날은 불참한 나와 영상 통화도 했다”며 “그 날은 멤버들과 지인들과 함께해서 같이 모였던 날”이라고 회상했다. 영상 속 여성의 남편을 만나러 가던 찰나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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