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톱스타 주윤발, 코로나19로 인한 건강 악화로 뇌졸중 호소

주윤발

홍콩 배우 주윤발의 건강 상태가 이상하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13일 주윤발이 코로나19로 건강이 악화되어 뇌졸중을 겪고 혼수상태에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최근에는 영화 ‘별규아도신’의 홍보에 참여할 정도로 건강했었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에는 모든 홍보 일정을 취소했다. 현지 매체들은 주윤발의 증상이 악화되어 뇌졸중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도했으나, 주윤발 측은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아 그의 건강 상태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주윤발은 중화권 톱스타로 영화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할리우드 영화에도 출연했다. 그는 2010년부터 “세상을 떠난 뒤에는 재산의 99%를 기부할 것”이라는 약속을 해왔고, 총 56억 홍콩 달러를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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