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주가 더 오른 111만8000원에 장 마감

에코프로

에코프로는 이날, 전일보다 11.9% 상승한 1,118,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증시에서는 주가가 주당 1,000,000원을 넘을 때 ‘황제주’라고 불리는데, 종가를 기준으로 황제주가 되었다.

이날, 에코프로는 장중에 주당 1,000,000원을 넘겼지만 종가로는 965,0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종가를 기준으로 주당 1,000,000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월 2일에는 110,000원에 거래된 주식이 6개월 만에 10배가 되었다.

에코프로는 장중에는 15% 가까이 상승하여 1,148,000원까지 기록되기도 했다. 시가총액은 29조원을 초과하여 장중에는 자회사인 에코프로비엠을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날 에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비엠도 16.85% 상승하여 역대 최고가인 326,000원을 기록했다. 마감시에는 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되찾았다. 그러나 두 회사 간 격차는 2조원에 불과하여 언제든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이날 에코프로의 주가 급등은 공매도 청산의 영향으로 설명된다.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자 주가 하락에 베팅한 외국계 공매도 투자자들이 더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해 주식을 다시 사서 주가를 올렸다고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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