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종가 111만8000원···전날보다 11.91%↑

에코프로

[Translation]

에코프로가 주당 110만원이 넘는 ‘황제주’로 등극했습니다. 에코프로는 이날 장중 한때 코스닥 대장주 자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에코프로의 주가 상승은 숏스퀴즈에 의해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에코프로의 주가가 기업의 펀더멘탈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수준까지 상승한 것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18일 에코프로는 전날보다 11만9000원(11.91%) 상승한 11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로써 에코프로는 코스닥 상장사 중 다섯번째로 종가 기준 100만원을 돌파한 황제주가 되었습니다.

에코프로는 에코프로비엠 등을 자회사로 갖는 지주사입니다. 에코프로는 이차전지 열풍으로 올해 들어 주가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에코프로는 이전에도 장중 100만원을 돌파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종가 100만원을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에코프로는 이날 장중 한때 에코프로비엠을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도 올랐지만, 에코프로의 상승에 따라 에코프로비엠도 급등했습니다.

에코프로(29조7697억원)와 에코프로비엠의 시가총액은 61조6529억원으로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에 이어 큰 규모입니다.

에코프로를 외국인들이 순매수하고 있는 점에서 숏스퀴즈가 주가 상승에 기여했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를 공매도하던 투자자들이 추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주식을 사들이며 주가가 상승한 것입니다.

실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은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을 각각 순매수하였습니다.

[에코프로] 종가 111만8000원···전날보다 11.91%↑ | 쉽지만 고급진메뉴!! 추운겨울에 딱!! 꼭!! 먹어야하는 인생요리!! 마지막 일초까지 버릴게 없는 인생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