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병사가 무단으로 월북한 사건 발생, 북한에 구금 – 관련 기사

월북

미국인 1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 중 무단으로 월북했다고 유엔사가 밝혔다. 북한은 이 병사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사태는 북한과의 역내 갈등이 심화된 시기에 일어났다. 킹 이등병은 구금된 상태이며, 북한은 탄도미사일 발사를 진행했다. 미 국방부는 트래비스 킹 이등병이라고 발표했으며, 킹 이등병은 한국 공항에서 휴전선 견학에 합류한 후 군사분계선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킹 이등병이 고의로 행동했으며, 유엔사는 북한과의 송환 협상을 시도하고 있다. 장소와 상태는 알 수 없으며, 북한 당국은 킹 이등병의 복무 정보를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미국인 병사가 무단으로 월북한 사건 발생, 북한에 구금 – 관련 기사 | [해외영상] 올랜도 블룸 인터뷰 (자막)
월북
월북
월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