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986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률과 노동계의 기대와는 다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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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시급 240원 상승한 986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는 2.5%의 증가율로,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최저임금 1만원을 넘지 못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5차 회의를 열어 최저임금에 대한 표결을 진행했습니다. 사용자위원 17표, 노동자위원 8표, 기권 1표로 결정이 되었고, 이로 인해 최저임금은 내년에는 시급 9860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월급으로 환산하면 206만740원이 되며, 인상률은 2.5%로, 최근 5년간의 인상률은 10.9%→2.87%→1.5%→5.05%→5%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5월2일부터 15차 회의까지 논의를 진행해왔으며, 수정안과 중재안을 제안하였으나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근로자위원들은 최저임금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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