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책임감을 갖고 반성한다”고 고백했다.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단과 이사진 전원이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4일, KFA 전무이사는 현 상황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퇴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로 전날에는 이영표, 이동국, 조원희가 사퇴 뜻을 밝혔고 사면에 반발하는 축구팬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은 사면 조치에 대한 반발 여론을 의식하고 책임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영표 | 이영표·이동국 ‘사과’‥축구협회 부회장 사퇴 (2023.04.04/930MBC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