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 콜롬비아

한국 대표팀은 24일 울산의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A매치 친선경기를 칠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8시부터 시작한다.

한국 축구협회는 이번 친선경기를 치를 대표팀의 명단을 발표했다. 감독은 위르겐 클린스만이고, 이재성, 손흥민 등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24일 콜롬비아와의 A매치 친선경기는 8시부터 울산의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과 콜롬비아 대표팀은 24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A매치 친선경기를 칠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며, 이재성, 손흥민 등이 포진했다. 콜롬비아 대표팀은 네스토르 로렌조 감독을 선임하며 리빌딩에 나섰다. 역대 7경기에서 한국이 앞서고 있고, 가장 최근 경기에서는 이재성과 손흥민이 득점해 2-1로 승리했다.

한국 대 콜롬비아 | 대한민국 vs 콜롬비아 2-2 하이라이트손흥민 2골 vs 콜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