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 시즌2

를 기대하게 만든다”고 비전을 밝혔다.

백수빈 씨는 “디깅 모멘텀을 실천하며 개인의 매력을 밝혀보자”라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뜨거운 열기로 매력을 뽐내길 바라며 말했다.

백수빈 씨는 더 글로리를 들었을 때 디깅 모멘텀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되었다. 이 드라마에서는 대사가 중독성이 높기 때문에 소비자가 더 흥미롭게 볼 수 있고, 또 배우들이 SNS를 통해 대사를 활용해 소통하기도 한다. 10일에 공개되는 시즌2에서는 또 다른 유행어가 될지 기대가 된다.

글로리 시즌2 | 경란이의 소름돋는 반전.. 더 글로리 시즌2 충격적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