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LF의 자회사 씨티닷츠의 밀레니얼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가 8일 밝혔다치요. 그들은 블랙핑크 지수를 선정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이다. 던스트는 블랙핑크 지수를 대표하는 얼굴로 해외로 가는 활동을 하게 될 것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던스트가 만드는 옷 디자인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약 4년 만에 론칭 초기 대비 10배가 넘는 규모로 급성장하였고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중심으로 두터운 팬덤층을 구축했다. 이번 해에 던스트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해외를 무대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블랙핑크 | BLACKPINK – ‘Shut Down’ 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