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며 사과를 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관계자들이 주민이 불편해하고 있는 것을 보고 공중화장실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A 씨는 “화장실이 그렇게 급하면 기저귀를 차고 다니면 될 것 아니냐”라고 말해서 주민들이 분노했다. A 씨는 그 말을 여담으로 한 걸 알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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